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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관련기사94(기호일보)★
작성자 위드리빙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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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0-06-17 14: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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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4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활용성이 높은 차단봉은 일상생활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행사장 등 장소에서 출입을 통제하거나, 다른 출입구로의 통행을 유도하는 장치로 쓰인다. 또 전시품의 훼손을 막기 위해 설치하는 등 사용 용도가 폭넓고 효과가 좋아 높은 수요를 자랑한다.

문제는 구매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보니 차단봉의 판매처도 우후죽순 쏟아지고 있다는 데 있다. 국내 소비자들의 경우 튼튼하게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국내산 정품을 구매하려고 하지만, 어떤 제품을 구매해야 하는지 쉽게 알지 못하는 것. 이에 공공생활용품 전문 위드리빙이 국산 정품, 수입 조립제품을 구별할 수 있는 특성에 대해 알렸다.

위드리빙에 따르면 우선 차단봉은 스프링 장치에 의해 벨트가 내장된 자동 벨트차단봉과 체인줄 형태의 체인 차단봉으로 구별된다. 이 가운데 국산 차단봉과 수입 차단봉을 구분하기 위해서는 첫째 외형의 차이점을 유심히 살펴야 한다. 국산 정품 차단봉은 전체적인 외형이 세련되고 스텐 색상이 은은하다. 반면 유선형 스타일이나 동남아에서 수입해 국내서 조립하는 수입 차단봉은 투박해 보이며 색상이 밝지 않다.

또한 국산 정품 차단봉은 코팅된 주철로 중량 유지를 하지만, 조립 차단봉은 바닥 베이스가 눈에 띄게 각이 져 있어 매끄럽지 못하고 두툼하다. 특히 바닥 내부 시멘트 콘크리트로 중량을 맞춘 제품이라면 조립 차단봉이다.

견고함에도 차이가 있다. 수입 조립제품은 바닥 베이스와 봉 기둥 연결 부분이 단단하지 않아 이동 시에도 쉽게 분리돼 파손되는 경향이 있다. 반면 국산 정품은 바닥 면에서 헤드 부분까지 굵은 볼트형 강철 전선과 너트로 연결되어 있어 견고함을 자랑한다.

가장 중요한 A/S 여부 및 벨트 색상도 큰 차이를 보인다. 수입 조립제품은 봉 기둥과 벨트가 내장된 헤드 부분을 일체형 통 스텐이나 리벳 작업으로 연결, 헤드나 벨트 훼손 시 교체가 어려워 A/S 자체가 불가능하다. 하지만 국산 정품의 경우 차단봉 A/S가 가능하다.

또 수입 조립 차단봉의 벨트는 부푸러기가 쉽게 생기며, 선택이 가능한 벨트색상도 2~4가지에 불과하다. 국내산 차단봉은 특수제작된 10가지 이상의 벨트색상을 가지고 있다. 이외에도 수입 조립 차단봉은 쉽게 녹이 슬고 변색이 심하지만, 정품 차단봉은 국내산 고품질 스텐으로 제작해 녹슬거나 변색 우려가 적다.

위드리빙 남중헌 대표는 “차단봉은 한번 구매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가격을 따지기보다는 제품의 완성도와 시각적인 세련미, A/S 가능 여부, 신뢰성 등을 고려해 구매해야 한다”면서 “우후죽순 쏟아지는 차단봉 판매처 가운데서도 국내산 정품을 올바르게 구매해 사용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호일보, KIHOILBO

출처 : 기호일보(http://www.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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